행정공제회, 연말 맞아 용산 지역아동복지센터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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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9 08:56 조회 34회 댓글 0건본문
행정공제회는 17일 연말을 앞두고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혜심원을 방문해 4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하였다.
혜심원은 결손가정, 가정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거주하는 아동복지시설로서, 현재 19세 이하의 아동 45명이 생활하고 있다.
백일헌 행정공제회 관리이사는 혜심원을 둘러본 후“우리 바로 옆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일에 소홀함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했으며 “행정공제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공제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행정공제회에서는 2015년부터 혜심원에 물품 지원 및 자원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문화일보 김윤림 기자
혜심원은 결손가정, 가정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거주하는 아동복지시설로서, 현재 19세 이하의 아동 45명이 생활하고 있다.
백일헌 행정공제회 관리이사는 혜심원을 둘러본 후“우리 바로 옆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일에 소홀함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했으며 “행정공제회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공제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행정공제회에서는 2015년부터 혜심원에 물품 지원 및 자원봉사를 지속해 오고 있다.
문화일보 김윤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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